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기과 취업고민 입니다.
지거국 학점: 3.59/4.5 자격증: 전기기사, ADSP, 컴활1급 어학: 토스IM3 수상: 스마트팩토리(동상, 대학교 총장), 캡스톤디자인(최우수상, 자율주행), 학과교내대회(장려상), 사업단대회(대상, 객체인식 AI 활용한 탐지기) 위 스펙으로 sk하이닉스 제외 서류 전부 떨어졌습니다. 지원은 대기업 중견기업 27곳 정도 지원하였습니다. 생산기술, 자동화, 설비, 전기 다양한 직무로 지원하였습니다. 1. 눈을 낮춰서 낮게 지원하고 이직을 준비해야 할까요? 2. 어학 점수를 올리고 6sigma, autocad 같은 스펙을 더 보충해야 할까요? 저는 생산,제조 산업에서 일을 하고싶습니다. 방향성을 처음부터 잘못 잡았나 생각이 드네요 ㅠㅠ
2026.04.23
답변 6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재 스펙이면 방향이 잘못된 건 아니고 “포지셔닝” 문제가 더 큽니다. 학점 3.5대는 생산/설비 직무에서 치명적이지 않고, 전기기사 + 프로젝트 수상 이력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다만 지원 직무를 너무 넓게 가져가면 서류에서 메시지가 약해집니다. 생산기술/설비 중 하나로 좁혀서 자기소개서를 직무 맞춤으로 다시 쓰는 게 우선입니다. 눈을 낮추기보다는 중견·강소에서 직무 일치 높은 곳을 전략적으로 노리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 어학 IM3는 영향 크지 않아서 급하게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6시그마, CAD는 보조 스펙이라 시간 대비 효율이 낮습니다. 대신 공정 이해, 설비 트러블 대응 경험을 프로젝트 기준으로 풀어내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서류 떨어지는 건 스펙보다 “직무 연결 스토리 부족”일 가능성이 큽니다. 방향은 맞고, 지원 전략만 다듬으면 충분히 뚫립니다. 응원합니다.
댓글 1
흰흰색색연필작성자2026.04.24
자동화쪽으로 준비하는데에 있어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스펙이면 방향을 완전히 잘못 잡으신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원 직무가 넓게 퍼져 있어서 서류에서 강점이 또렷하게 보이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생산기술 자동화 설비 전기를 모두 넣으면 회사 입장에서는 이 분이 어떤 일을 가장 하고 싶은지 한 번에 읽기 어려워집니다. 제조 현장 쪽은 특히 전기기사와 학부 경험이 있어도 직무 적합성이 한 줄로 정리되지 않으면 서류가 잘 안 붙는 편입니다. 그래서 눈을 낮춘다기보다 먼저 지원 직무를 하나에서 두 개 정도로 좁히고 그에 맞춰 자소서와 경험을 다시 묶어보시는 게 맞습니다. 생산 제조 산업으로 가고 싶으시면 설비 전기 자동화 중에서 가장 자신 있는 축을 중심으로 잡아보시구요. 현장 대응이나 유지보수 성격까지 감수할 수 있으면 중견기업과 강소기업부터 들어가서 경력을 쌓은 뒤 이직하는 방식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어학은 토스IM3면 당장 발목을 잡는 수준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선순위가 높은 편도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은 어학보다 직무 연관성을 보여줄 수 있는 요소를 더 보강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6sigma나 AutoCAD는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서류를 뒤집는 결정타라기보다 보완재에 가깝습니다. 생산기술 설비 전기 쪽이면 PLC 설비보전 전장 도면 해석 같은 방향이 더 직접적으로 먹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하면 자격만 늘리기보다 지원 직무를 정리해서 전기 기반 설비나 자동화 쪽으로 문장을 통일해보시고 채용형 인턴이나 중견기업 현장형 포지션도 같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스펙 추가보다 지원 전략 정리가 먼저입니다. 방향성을 잘못 잡았다기보다 아직 본인 강점을 회사가 바로 읽을 수 있게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흰흰색색연필작성자2026.04.24
자동화쪽으로 준비하는데에 있어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흰흰색색연필작성자2026.04.24
자동화쪽으로 준비하는데에 있어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방향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지원 전략과 포지셔닝 문제에 가깝습니다. 전기기사와 프로젝트 수상 이력은 생산기술이나 설비 직무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여러 직무에 분산 지원하면서 직무 적합성이 흐려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눈을 낮추기보다 중견 제조기업이나 강소기업으로 타겟을 좁혀 직무 일관성을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직 전제로 들어가기보다 해당 직무에서 경험을 쌓는다는 관점이 중요합니다. 어학이나 자격증 추가보다 생산 공정 이해, 설비 개선 경험을 자소서에서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한 직무로 집중해 스토리를 다시 정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2번을 종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어학 스피킹 성적을 최소 IH 등급으로 상향시킨 이후 지원 직무(생산/제조) 분야 관련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직결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물론 수상이력이 존재하기는 하나,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이 보다 강력한 직무 역량 어필 요소로 작용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결론부터 말하면 “방향을 크게 잘못 잡았다”기보다는, 서류에서 직무 적합도가 덜 보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무조건 눈을 낮출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스펙이면 생산/제조 대기업 서류도 충분히 노려볼 레벨인데, 문제는 학점·어학·직무 키워드가 평균 대비 압도적이지 않아서 “뽑아야 할 이유”가 약하게 보였을 수 있습니다. 우선은 중견+대기업을 병행하면서 경험을 쌓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어학은 토스 IM3면 애매한 구간이라 IM3→IM2/IM1 이상 상승은 도움 됩니다. 다만 더 중요한 건 6시그마, AutoCAD 같은 툴보다 직무 연결 경험 정리(공정개선, 설비/데이터 기반 개선, 수율/가동률 등 KPI 중심)입니다. 현재 수상들은 좋은데 “생산 직무 언어”로 번역이 덜 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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